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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액 = 부동액 + 방청제 자동차 관리

1. 부동액의 구성

우리가 흔히들 알고 있는 부동액이라고 부르는 용어
사실은 영어로 Coolant이며 엔진냉각액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즉, 엔진냉각액(Coolant) = 부동액 + 방청제 이다.

부동액(antifreezing liquid)은 말그대로 얼게하지 않기위해 액체의 어는점을 낮추어 주는 역할을 하는 물질인데, 에틸렌글리콜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에틸렌글리콜만을 사용하게 되면 이 액체가 차안을 뱅뱅 흐르면서 금속표면을 부식시키게 되는데, 이 부식시켜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방청제(rust inhibiter) 라는것을 첨가하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또한 방청제의 열용량이 작으므로 "물"을 일정비율섞는 센스가 필요하다.

2. 엔진냉각액의 수명과 교환시기

엔진냉각액의 수명은 방청제의 수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방청체의 특성은 방청능력이 서서히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급격히 감소하게되기 때문에
어느시점에서 방청능력이 0%가 되었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그렇다면 교환은 어떻게 하는가?

일반적으로 방청제의 수명은 2~3년 내외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신차를 구입했을때는, 2년동안 쓰다가 가을에 교환을 하도록하고
그 이후에는 매년 가을에 잊어버리지 말고 교환을 해야한다. (매년 교환을 해야한다)

이것이 가장 안전하고 자신의 차의 수명을 오래도록 지속시킬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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